서해 교전 기사를 다시 읽어 보고…

기관포 손잡이를 잡고 죽은 군인…기사를 보고 느껴 지는게 많네요
또한 서해 교전 전사자들 장례식때 당시 대통령이 외국에 나갔다는 기사를 보고 또 한 번 느끼고 당신 대응을 지시 했던 사령관을 예편 시켰다는 기사를 보고 또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아주 아주황당 하다는 것을
과연 저 사람이 우리의 목숨과 재산을 지키라고 뽑아 준 대 통령인지가.. 황당하네요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더라도 당연히 전사자들 장례식에 참석 해야 하는거고
군인들이 죽어 나가는데 군 책임자는 대응 하라고 명령을 내리는게 당연 합니다
그럼 다 총 맞아 죽어야 하는 겁니까?
왜..북한 김정일이 시킨거니…
도대체 우리가 북한 국민들도 아니고, 김정권과 그 일당들에게 얼마 만큼이나 더 지원을 해 주어야 하고하는지..지금 햇볕 정책 지지자들과 정부 관계자들에게 묻고 싶어 지네요.

그렇게 죽어 나간 젊디 젊은 분들은 6.25때 나라 지킨다~ 군번도 없이 죽어 나간 학도병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지금 햇볕 정책 지지자들과 정부 관계자 들은 만약 우리 나라가 그러한 위기에봉착 했을 때 그렇게 하실 수 있는지 묻고 싶네요
분명히 보세요
지금 북한이 지명하는 주적은 우리 한국이고 당신네들이 경제 부흥을 시킨 나라라는 것을…
북한 전쟁 시나리오가 어떻다는 것을
단적으로 핵무기로 남한 국민들을 인질로 삼는다는 것이 김정일 전쟁 시나리오 기본이란거 아시는지?
아니라고요……
그럼 북한 고위 탈북자들 공통된 의견인데 아니라고 하면…

여기 살인 강도범이 있습니다
정부가 그 처자식에게 생활비 지원 해 주는거 가능 합니다
왜 아버지가 그러니깐…
정부는 그 강도범을 인간 만들기 위해 용돈도 주고 직업도 알선 해 주고, 그 강도범이 사람을 죽일거라고(서울 불바다) 외쳐도 그래 그래~~ 알았어 용돈 더 줄께, 생활비 얼마나 모자라니그러고 있습니다
이젠 핵으로 협박을 시작 할겁니다
용돈 더 주지 않으면 자 죽일거라고~
그 비용이 10조원이 육박 합니다

정부내에 생활고에 자살하고, 하루 한끼도 못 먹고, 한 겨울에 냉방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수 십만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정부와 전 대통령은 더 퍼주자고, 일부 김정일 맹신자들은 그게 맞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히 알아 두십시요
핵 폭탄이 터지고, 북한이 서울을 불 바다 만들때 당신들 역시 죽는다는거…
당신 가족들도 같이 죽어 나간다는거명심 하십시요
우리 북한에 줄 만큼 주었고 북한은 그 댓가로 군비 확충하고 군사 기동 훈련 대폭 확대 했습니다

교화를 시키다 시키다 않 되는 살인 강도는 영구이 사회와 격리 시키거나 교수형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만만한 사람(우리 나라) 죽일거 너무 뻔이 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