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양보를 했던 안했던 무슨상관입니까

거기 갔던 분들은 무식해서 죽음의 구덩이로 기어 들어간 거지

자살욕망이 있어서 그랬던게 아닙니다.

무지랑 사악함이 꼭 공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가 압니까. 석방 양보를 정말 했는지. 안했는데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무슨 상관입니까.

석방 양보를 할 정도로 도덕심과 용기가 있는 분이라면 한국으로 돌아올 경우 그동안 들어간 세금 값으라고 해도 억울함에 눈물을 흘리지도 않겠지요.

석방 양보를 안했으면 그냥 다른사람처럼 돌아오는 대로 돈이든 강제노역이든 받아내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