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 호주 일등

왜 한국남성 비하글을 올리는지 이유를 도대체 알수 없지만..아니..님 남편의 모국을 생각했을때 이유가 짐작은 가기도 합니다. 여하간 . 성매매 문제는 한국남성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남성의 문제라는 점에서 아래 기사를 올립니다.그리고 여성에 대한 착취는 방글라가 세계 일등입니다.한국남성이랑 결혼하지 않았다고 한국남성 비하하지 마시고그냥 외국인 남편분과 조용히 행복하게 사십시오.***************************************************************인터넷에 열광하는 중산층의 호주 남성들은 저렴한 비행기 값을 들여 동남아시아로 관광을 떠나곤 한다. 하지만 이들이 찾는 곳은 해변이 아니다. 바로 아동 성매매가 횡행하는 유흥가의 집창촌을 들락거리는 것.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호주인들이 태국 아동 성산업의 외국인 고객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아동 성매매 혐의로 체포 및 기소된 범죄 유형을 파악한 결과 이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180만 명의 아동이 성매매시장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이중에는 심지어 8세에 불과한 어린이도 있다는 것. 아동들은 하루 최고 10번의 성관계를 맺기도 하며 30세가 될 때까지 꾸준히 성매매를 강요당한다고 한다.호주아동학대방지기구인 차일드와이즈의 버나뎃 맥미나민 대표는 “아동 성매매 거래는 호주인들이 가장 큰 범죄자이면서도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숨겨진 문제를 야기한다”며 “(호주인들은)수요와 공급이 있는 음성시장의 규모를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맥미나민 대표는 “호주인 대부분은 외국 아동의 처우보다는 기름 값에 큰 관심을 두곤 한다”면서 “아동 성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고 불법 매수자들이 체포됐지만 여전히 외국에서의 (캠페인의)영향력은 미미하다”며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