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극장 팝콘 콜라 너무 비싸다.

저는 집에서 바로 3분거리에 cgv있어서 자주 갑니다.

남친이랑 둘이 영화래도 볼라하면.. 두명 영화비 16000원.. 팝콘 젤 싼거 6500 원

영화보는데 2만원 넘는 돈이 드는 이 시점에 ..또 영화비가 인상됬다고 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할인받으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아쉽게도 할인받을 카드가 한개도 없습니다.

그럼 발급받아라 하는데 예전처럼 이통사 할인되는것도 아니고.. 신용카드 못만듭니다;;

그럼 팝콘 먹지 말라고 하신다면… 영화를 보는 큰 즐거움을 포기할수도 없고..

 

솔직히 카라멜맛팝콘.. 카라멜도 잘 안묻혀 있어서 밍숭맹숭한맛에

얼음에 녹아 희석률 30% 이상인것 같은 물맛콜라 두잔이 어째서 6500원이나 해야할까요…

 

다른분들 말처럼 영화시작시간 지나고 광고도 거의 10분정도 봐주는데..

대체 그에 따른 관람객에 대한 해택은 진정 하나도 없나요..

 

팝콘세트 5000원대가 하나도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은근슬쩍 다 올려버리는

극장…횡포 조금 너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