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일본군위안부>를 자원한 창녀라는 글들을 보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스스로 자원한 라느니, 가짜라느니하는 상당수 댓글을 보니

— 유교사회였던 조선에서 당시 대부분 12~17세의 어린 소녀들이 일본군위안부가 일본군성노예란 사실을 뻔히 알면서, 언제죽을지 모르는 전쟁터의 일본군위안부를 자원했다는게 논리적이냐? 이들은 강제납치되었거나 속아서 끌려갔다.

— 일생이 만신창이가 된 위안부 할머니들은 대개 재산을 물려줄 가족도 후손도 없고 여생이 얼마 남지않은 고령들이시다. 그런분들이 얼마나 개인의 영화를 누리겠다고 수치와 고통을 무릅쓰고 죽는 순간까지 피맺힌 시위를 하는 이유가 금전보상을 노린 가짜라고? 그또한 논리적이냐?

그러나 무엇보다 이런 글을 쓴 자들보다 더 책임이 있는 자들이 있다.

소위 유명대학 교수들의 주장과
적용에서 친일파는 철저히 배제시켜
꾸준히 친일파와 그들의 주장을 옹호해온
정치세력이 그 책임자라고 생각한다.

에 왜 북한옹호자들만 걸려들지?
일제식민통치를 찬양/미화하는 자들은 어떤 제약도 없이 일상화 되어있지?

바로 한나라당같은 정치세력이 만들어놓은 정치적 함정이기때문!
일본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식을 서울 한복판서 하는데
참석한 국회의원 대다수가 한나라당!

미국, 일본 주장에 편승해서 은 갑자기 줄기차게 제기하면서
반세기 넘게 고통받은 엔 단 한번도
입도 뻥끗 해본적 없는 그 뿌리가 철저히 골수친일정신에 근거한
반민족적인 정치세력 “한나라당”

바로 이런자들을 제대로 청산하지 못하고
그들이 늘 정치와 사회 기득권세력이 되도록
방치했기 때문이다.

서울대 이영훈교수같은 이들의 위안부할머니들 폄하발언과
식민통치미화 주장들, 한승조교수 같은 이들의

월간조선의 조갑제같은 자들의 친일이 친북보다 낫다는 주장들
(영토와 주권을 침탈한 일본에 동조한게 북한에 동조한 것보다 낫다는 논리는
색깔론으로 친북에만 화살을 돌려 친일파들을 보호해온 정치적 악용)

이런 지식인들의 계속되어온 주장과 글들이
너무나 오랜동안 대한민국을 잠식해왔고 지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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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순수하게 국가안보를 위해 이대로 존재시키려거든.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침탈로드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적인 의
식민통치를 합리화하고 찬양하는 자들도 같이 을 적용하라.
이들의 주장이 강정구교수 주장보다 보호받을 이유가 뭐냐?

남북전쟁이 통일전쟁이란건 학문의 자유가 아니고
일제식민통치는 축복이란건 학문의 자유냐?
더러운 친일정치세력들아!

색깔론으로 친일파만을 보호해온 더러운 반민족 친일정치세력과
현대판 친일파들에게 이대로 끌려다니는건 독립운동과 일제식민통치하에서
신음하며 죽어간 조상들에게 치욕스런 후손임을 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