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스쿨

어느날 아이넷스쿨에서 전화가 와 아이의 공부를 지도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가입을 권유하니 ebs 동영상강의를 시청한다고 하자 ebs는 질이 낮다며 아이넷스쿨 가입을 해서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해지하기로 하고 가입을 했는데 중간고사 성적이 부진하여 해약하고자 하니 대답만 할 뿐 접속이 가능하고 돈이 카드에서 자꾸 빠져나가 여러 차례 요청을 해도 무시하다시피 하여 내용증명을 보냈더니 어처구니 없는 답장이 왔습니다.

그 내용증명이란 것이
처음에 무료라고 하고 서비스를 해주었던 것을 전부 유료로 변경하여 청구하였고
예)컴퓨터포맷비용 4만원, 오지도 않은 교재비용 27만원
중도해지시에는 연계약에서 월계약으로 전환되어 월구독료가 9만6천원에서 13만원으로 올랐는데 이는 사전통보된 바가 전혀 없었는데 48만원이어야 할 구독료가 65만원으로 사전통보 없이 껑충 뛰었고 위약금은 언급이 전혀 없이 해지하고자 할 때 바로 해지 가능하다 하였는데 설명 없이 위약금을 붙였고 위약금을 붙였고 소비자가 보관해야 할 계약서를 가져가버렸습니다.
내용증명에 계약서가 첨부되어 보니 당일 치지도 않은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고 조잡한데다 조작한 티가 나는 계약서를 보냈습니다.
결국 총합산금액이 계약금액보다 높다는 이유로 환불할수 없다고 통보되었습니다.

이따위 아이넷스쿨 가입하여 피해보시는 분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