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흥미있는 일이 생겨나겠구나.

죽임을 겨우 면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 지금 중국에 있다.암살을 당할 임박 중국이 보호 했다고 하는 데  그렇다면 중국이 어떻게 북한의 의도를 알았을 가.  의문이 많이 생긴다. 그리고 김정남을 암살하자면 아비인 김정일의 동의 없이 가능할가.어쨌건 북한내부에 심각한 일이 있는 증거다.김정남이 남한에 오면 어떨가.  차라리 중국보다는 한국이 안전하다.  왜냐면 중국의 보호라는 것이 믿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북한이 김정운체제를 확실하게 다진다음에도 중국이 정남이를 그냥 보호해줄수 있을지장담할수 없다.오히려 북중관계를 고려해 김정남을 김정운에게 넘겨 줄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냥 한국이나 미국에 가는 경우를 상상해보면 퍽 흥미있는 일이 생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