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폭력 국회의원이 있는가?

국회의원이라는 직을 폭력과 불법을 지질러도 되는 자리쯤으로 착각을 하는 망종들이 국회에 나타났다. 바로 홍희덕(민노당), 유원일(창조한국당) 등의 일부 야당의원들인데, 이 야당 의원들이 지난 1월 28일 4대강 사업구간인 경남 함안보 공사장에서 퇴적토 시료채취 시도중 수자원공사 및 시공업체 관련자들을 폭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는데, 폭행을 당한 시공업체 직원들은 이들 야당의원 등을 상해혐의로 고소하였단다.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함부로 폭력을 휘두르고 상해를 입혀도 되는 것인가? 국회의원이면 더욱 그 몸가짐과 언행을 곧고 바르게 해야 한다. 국민들에게 모범을 보여야지 길거리 양아치처럼 자신들의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고한 시민들에게 망종들이나 할 수 있을법한 폭력을 휘두른다는 것은 결코 용서를 받을 수 있는 행위가 아니다. 국회의원도 결코 법에서 예외될 수 없으며 권한을 남용하는 시대착오적이고 권위적인 행태는 문제가 큰 것이다. 또한 4대강의 안전관리 절차를 무시한 야당 의원들의 무리한 조사활동에도 문제가 있으므로 합리적이고 적법한 절차를 통해 조사활동도 추진되어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번 조사활동에서 말도 안되는 언행과 고압적인 자세, 자신의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고 폭력까지 휘두른 그런 망종의 행태는 결코 용서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국회는 이들을 제명해야 할 것이다. 용납할 수 있는 도를 넘어섰다.  그냥 길거리에서 아무에게나 그런 시비를 걸고 폭력을 행사하면 맞아 죽는다. 어디서 그런 개같은 행태를 하는가? 의원딱지 걸고 폭력을 휘두르면 안 맞아 죽을 줄 아는가? 너 자신 하나도 지키지 못하는 것들이 어디서 개같은 행태인가? 국회는 이런 쓰레기 같은 망종들을 어서 제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