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피랍인들 살아오면 어떻게 살까?

살려 달라구 징징대서
정부에서 비싼 세금 들여 살려 오면 갸들 어떻게 할까요?
나라망신 다시키고 살려 오는 댓가로 들어간 비싼 혈세 이젠
무슨 세금으로 다시 보충 할련지 참 궁금합니다.
살아만 오세요..그리고
정부에서는 이 사람들 어떻게 처리 할건지 참으로 궁급합니다.
살아서 오시면 어떻게던 남은 날을 국민들의 그 비싼 혈세를 갚아야죠.
그리고 앞날은 어떻게 될련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누가 봐도 이건 어마 어마한 금액이 들어갈 돈인데..
참 한숨 나옵니다..
기름값이나 좀 내려주지..
앞으로 어떤 명목으로 세금 팍팍 올려 거둬 들일지 참 한숨 나옵니다.
대선에다 평양회담이다..정말 허리 휘어 집니다.
앞으로 세금 낼돈이 이젠
어떻게 벌여서 내야 대한민국 땅에서 살아가야 할지 참으로 걱정됩니다.
중동땅에서 노가다 해서 일구어논 선배님들,,
대한민국 애국가 하나에 눈물지며 그 어렵던 시절
일구어 내서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 이땅인데..
앞으로 어떻게 해서 살아야 하나요.
정말 앞날만 생각 하면 눈물 부터 납니다.
세금 부담에 이젠 노후도 생각해야 되는데..
일자리 부터 걱정해야 되는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대한민국..
참으로 자랑스럽더니 이젠 …..
걱정부터 앞섭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니 죽는날까지 이땅에서 살아야겠죠.
이럴줄 알았으면 해외 여행 함 할껄..
악착같이 벌면 잘살줄 알고..
다른나라 여행 가면 달러 누출 되는줄 알고
나가 보지도 못했는데..
아엠에프 때는 마누라 반지 까지 빼서 팔아서
우리 나라 잘되길 바랬는데…
암튼 살아 오세요.
그래서 당신의 그 잘난 하는님의 은총을 추구 하사 평생
봉사 하면서 살아 가세요..
그래야 합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이젠 묵묵히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말로 하는 봉사가 아닌 정말 몸으로 실천 하는 그런 봉사를 하세요.
누구 탓 하지 말고 납치되면 빨리 해결 해 달라고 정부탓 하시지 말고
진정 그대 들이 믿는 그분의 아들 딸로서 ..
이젠 입 다물고 실천하며 봉사 하면서 평생을 대한민국의 아들 딸로서
그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진정 봉사가 무엇인지 보여 주면서
사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선교니 뭐니 다 집어 치우시고
진정 그대 들이 봉사 한다고 한 그 말에 책임지고
봉사 다운 봉사를 하세요.
참으로 한심 스런 그대 들이지만
살아오셔서 어떻게 앞으로 봉사 하는지 두고 보겠습니다.
더 이상 이야기 하면 심장이 터져 죽을것 같읍니다.
내 생에 님들이 살아 오면 어떻게 봉사하며 사는지 지켜 볼랍니다.
세월이 지나면 하나둘 잊혀 지겠지 하며
살지 마십시오
이젠 그런거 안통하는 사회 아닌가요?
살아오세요.
그리구 이제 진정 봉사의 의미를 가슴속 깊이 새기시고
같이 가신 분중 2분의 죽음이 초라 하지 않도록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