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의정부,파주,경기광주 지역 교사들 보시오.

시험점수만 올리려하지말고, 안전교육좀 똑바로 시켜주십시요.특히 여중,고 학교에 교육자분들은 특히 신경쓰시기 바람니다.불체,외노자의 우리 어린 여학생 성폭행사건이 날로 느러날 뿐아니라그수법도 교왈하고 비열하기 그지 없는 현시점에서 사법당국에만 의지하는건 아니라 봅니다.왜냐하면 이미 사법,경찰이 손델시간이면 1명 이상의 피해 학생이 생긴후 아닙니까?범인검거도 중요하지만 피해여학생의 정신,육체적 피해보상은 어디서 받아야하며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게되겠지요.그럼 예방차원에서 1차적 선봉에 서야할사람들은 경찰,검찰이 아닌 교육자라 생각합니다.군사부일체라 했습니다. 스승은 부모와 동격이죠.마찬가지로 제자도 자식입니다.자식이 더러운 불체,외노자들의 성적대상이 되면 않되겠죠?공업지역 외국성폭행 범들은 어린여학생에게 친구하자며 순진한 여학생을 꼬득인후음료수에 약을 탄다던가,카메라로 촬영한다던가,검거가 어렵다는이유로 살해하겠단 협박등온갖 추잡한 행태로 범행을 저지른다는 사실을 똑바로 교육시켜야 합니다.불체,외노자들이 뭐하러 어린여학생에게 친구하자며 다가가겠습니까?그넘들도 남자이므로 성욕을 해소 하고자 어린여학생,공장근로여성등 사회적 약자에게접근이 용이하단걸 아는 넘들입니다.현시점에서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선 교육예방이 급선무입니다.물론 인권이나 언론에서 반대가 있을 껍니다. 인종차별….뭐이런이유로하지만 그어떤명분도 우리여학생을 범죄로 부터 지키는데 이유가 될수없음을 교육당국자,교사들은 직시하고 예방프로그렘에 적극 참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