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파키스탄이나,방글라대 영어강사가 들어 옵니다.

신문기사가에 났군요.파키스탄 대사가 한국에 자국도 영어를 사용하니 영어 원어민 강사로 일할수 있게비자 발급을 해달라고 요구했답니다.필리핀 대사도 그렇게 요구 하는중이라군요.지금 외교부에서는 긍정적으로 검토 한다는 입장 이라 합니다.현재 원어민 강사로 비자받고 입국할수 있는 나라는 미국.캐나다. 호주 등등 7개국으로제한 되있다고 합니다.이제 정식으로 외교부에서 승인이 나면 파키스탄,방글라데사,필리핀등 원어민 강사로 무더기로 들어 오겠죠.특히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는 그나라 특성상 남성들만 입국할것입니다.그리고 한국에 원어민 강사로 취업해서 한국여성들 농락 하면서 결혼 해서한국에 정주화 하겠죠.그리고 무슬림을 강요 할것이며 영어 교육을 시키면서 은연중 이슬람화 할것입니다.현제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 국내 입국자는 90프로가 불체자라 합니다.이와 같은 상황에서 영어 원어민 강사로 무더기로 들어 올것이 뻔한데점점 한국은 이슬람화 되가겟군요.2020년동안 한국을 이슬람화 한다고 공언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