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권상우나오는 영화를 보고,,

 

  어제 권상우 주연의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 글세여,,,

영화평을 쓰고싶진 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너무 진부한소재,,진부한 전개에,,너무 친절한설명(?) 극의 감동을 너무 떨어뜨렷습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권상우씨는 암걸린 환자같아 보이진 안더군요,,,,얼마안남았다고 그러던데,,,ㅠㅠ,,

 방금전 김명민씨가 촬영하고있는 영화 관련글을 읽었는데 살을 10키로이상뺴서 시한부인생을 사는 인물을 연기한다고 하더군요,,,이글을 보면서 권상우씨한테 좀더 과한기대를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