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의 차이

제 주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아들이 둘이 있고 딸이 3명인 5형제 집안이 있습니다.
장남은 결혼을 못해서 나이 먹어서 애둘이 있은 이혼녀와 결혼을 했습니다.차남은 결혼해서 자기의 자녀 2명을 두었구요.
시간이 흘러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부모님 유산 가지고 싸움이 났습니다.장남은 본인이 다 가지겠다고 하고
차남은 그래도 우리집안의 피가 흐르는 정통을 이어줄 후세대는 자기 자녀라고자기에게 주라고 하고,
결국 칼부림까지 갔습니다.
이게 싸울일인가?해외에 있는 저에게까지 진정서에 이번 설날에 와서 자기편을 들어주라고 두형제가 모두 저에게 카톡이 옵니다.
딸들은 두번째에 마음이 많이 가나 봅니다.여자분들은 참 이상해요.
보통 여기 판에서는 첫째가 가져야 한다는 사람이 많겠지만자기 동생이나 자기 집안일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누나가 있습니다.저와는 너무나도 친하게 지냅니다.저와 친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한 누나가 제가 전에 결혼하려고 소개한사람이 있었습니다.물론 제가 나이가 있어 결혼에 한번 실패한 여자를 소개를 했고, 그리고거기서 누나가 엄청난 반대를 해서 결혼이 깨진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여자의 과거를 숨기고 싶었지만 아이가 있어 아이를 데리고 살아야 하는형편이라서 이야기 했는데 누나가 거품을 물어 버리더군요.
우리 누나 그렇게 여자에 대해서 관대한 사람인데..왜 자기 동생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가져가는지…
세월이 흘러 이제는 제가 여자를 만나지를 않습니다.어머님이 누나에게 너가 동생에게 상처 주어서 여자안만난다.이런 이야기를 들었나 봅니다.
누나는 저에게 너 조건이면 연애인이나 상위1% 여자 만날 수 있는데그런 이야기 합니다.저는 마음이 가는 사람이 우선이라고 말합니다.누나는 여기 저기 소개팅을 주선해 주는데 한번도 만나지도 않고그런일이 있은 후 아예 해외에서 살고 있는데…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마음에 정리가 하나하나 되어 갑니다.
그냥 싸우는 형제에게 남자인 저는 공평하게 반반씩 나누면 되고,그리고 왜 그걸 남자 형제만 나누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미 형제간에는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