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심판하리라 !!!

12일 태국에서서 적발된 그루지야 국적 항공기에는 미사일과 로켓포탄 등 35톤의 무기가 실려 있었던 것이 북한의 무기수출로 적발되였다. 유엔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2차 핵실험에 대한 제재로 6월 소형무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와 관련 물자의 수출을 금지했는데도 불구하고 북은 불법 무기 수출에 매달리고 있다.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보를 불러놓고 뒤로는 무기수출을 기도한 북한의 태도는 진정 용납될수 없는 행태다. 뒤꽁무니로 엉뚱한 일을 벌이고 앞에서는 대화를 하는척하는 북한의 태도를 더이상 봐넘겨서는 안된다. 대화는 유도하되 북한의 행동에 대한 신경은 곤두세워야만 한다. 이번일을 보더라도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를 늦추거나 경각심을 낮춰서는 안된다.  다행히 대북제재를 위한 유엔 결의에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태국은 이번에 미국의 정보제공에 따라 북한 무기를 실은 항공기 억류와 함께 무기를 압수하고 승무원 5명을 기소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국제사회의 발빠른 공조와 대응책이 계속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