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본받자 – 일본의 험한류코너에 대응하는 법

일본이 험한류 코너를 대형서점에 만들고 선전하는 것에 대응하여 우리도 공식적인 용어를 만들자. 일명 반일서적 코너

그런 서적을 모아서 추천도서로 따로 코너를 만들자.

그리고 공식적으로 일본이 얼마나 추악한 족속인지를 알리고 홍보하자.

그리고 일본어를 배우는 분위기를 없애야한다. 국제경쟁력이 전혀 없는 언어인데 배워서 뭐하나.
우리는 일본말 필요없다. 한국어와 영어 혹시나 여유있으면 중국어만으로 충분하다.

일본넘들 한국에 와서 일본어로 길을 물어본다고 한다.
이것이 한두넘이 아닐 것이다.

이런 상황 각성하고 공식적으로 우리의 적국은 일본임을 선포하고 국민들 조직적으로 그동안 당해온 역사사실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를 시키자.

일본이었다면 이토록 점잖치는 않았을 것이다.
아니 모든세상 나라들 우리처럼 당하고 살지 않는다.

예컨대 영국은 독일나찌즘에게 당한 민족이다.
물론 점령당하지도 않고 단지 전투해서 죽은 병사가 좀 많았다고나할까.

그런데도 그들은 단하루도 그 치욕을 잊지않고 지금도 매일 방송에서 또는 신문에서 독일파시즘을 기억하고 있다.

우리는 그냥 광복절때 잠시 그것도 자국이 만든 영화도 별로 없어서 수입된 것으로 외국영화나 보여주는 답답한 현실.

쓸만한 다큐멘타리하나 제대로 없어서 미국이나 영국넘들이 만든 것 보여주는 현실이다.

아 슬프다. 한국의 완전히 죽어버린 지식인집단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