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에게:일본은 백제의 속국이었다. (펌)

최초로 일본을 지배한 천황은 백제인의 후손인 15대 오우진(應神·4세기)천황과 16대 닌토쿠(仁德·5세기)천황 부자다.
일본 역사학자 미즈노 유우(水野祐)는 그의 저서 ‘일본 고대 국가 형성’(고단샤·1978)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아울러 오우진 천황이 백제 복식을 입었다는 기록이 ‘일본서기’에 나온다. 이들 천황 부자에 의해 고대 일본의 가와우치(河內)왕조가 세워졌다.

6세기 백제 무령왕의 동생이 26대 게이타이(繼體)천황이 된 이후 백제 왕족의 후손들이 7세기 말까지 천황 자리에 올랐다.

백제 성왕 역시 일본 천황이다. 백제 성왕이 540년 고구려를 공격하다 실패하자 일본으로 건너가 29대 킨메이(欽明)천황이 되었다.

33대 스이코(推古·6세기말∼7세기초)천황은 백제 왕족의 순수한 혈통을 이은 일본 최초의 정식 여왕이다.
그의 남편 30대 비다쓰(敏達·6세기)천황도 백제인 왕족이다. 815년에 일본 왕실에서 편찬한 왕실 족보 신찬성씨록(新撰姓氏錄)’엔 1182씨족의 가계(家系)가 기록되어 있는데 수록된 대부분의 씨족들은 한반도인이 주축이다.

여기엔 스이코여왕의 남편이었던 비다쓰천황이 백제인 왕족이었다는 사실도 담겨 있다.
일본 고대 왕조사인 ‘부상략기(扶桑略記)’엔 ‘비다쓰 천황이 백제대정궁(百濟大井宮)을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일본서기’엔 ‘비다쓰천황의 친손자인 34대 죠메이(舒明· 7세기)천황이 백제궁을 짓고, 백제궁에서 살다가 백제궁에서 붕어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천황 발언으로 화제가 된 50대 칸무천황의 생모는 8세기 화씨(和氏)부인이다. 왜 왕실에서 백제조신(百濟朝臣)이라는 벼슬을 지낸 화을계(和乙繼)의 딸이었다. 화을계는 백제 무령왕의 직계 후손이다.

◆ 관련 유적가 유물

일본 교토에 있는 ‘히라노신사(平野神社)’에는 백제인 칸무천황 때부터 백제 조상신들의 제사를 올리던 곳이다.
이마기노카미(今木神·백제의 성왕), 구도노카미(久度神·백제 성왕의 조상), 후루아키노카미(古開神·백제 비류왕과 근초고왕), 히메노카미(比賣神·칸무천황의 어머니인 백제인 화씨부인) 등의 신위가 봉안돼 있다.

백제 무령왕은 일본에 있는 동생이 케이타이 천황이 되자 동생의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503년에 만들어 보낸 청동거울인 인물화상경(人物畵像鏡·현재 일본의 국보)도 존재한다

결론은 일본에게 백제는 상국이였으며 아버지나라엿습니다..
일본 왕실에서 백제어를 못쓰면 천대받았으며 나중에 모母국은 구하러 간다고 해서 백강구 전투를 치뤘습니다.. 쪽국은 우리의 옛 식민지였으며 개척지였습니다.. 우리모두 이것을 가슴에 새기면서 쪽국에게 우월감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