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환향녀이라는 말이 있었죠.자기의와 상관없이 끌려갔

예전에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타국땅에 끌려 갔다가 돌아온 여자를 환향녀라 불렀죠(어디서는 화냥년의 어원이라고 하고 화냥년은 그 전부터 있던 말이라고도 하고 화냥년의 뜻은  간단히 음탕한 여자 부정한 짓을 하는여자겠죠)자기의지와 상관없이 나라에 힘이 약해 전쟁,조공 등등으로 끌려간 가여운 운명에 여자에게도 천대와 멸시등을 가했습니다 여자하나 못지키는 자신을 탓해야지 그 가여운 여자들은 그럴 못이겨 목을 메 자살까지 강요 당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일제시대 위안부로 끌려간 소녀들이 다신 생기지 않도록 지키고 보호해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닌 외국인에게 몸을  허락하는 부정한 말 그대로  화냥년놈들은 죄를 물어야 합니다. 남자화냥놈들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