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BS 한류 수퍼 서밋을 보고

오늘 본 수퍼 서밋은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에서 수만명의 일본 팬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출연진으로는 이병헌, 김승우, 장동건, 권상우 등이 출연하였고 막간에 가수들의

공연으로 쥬얼리, 마야, 엠씨더맥스, 소방차, 장윤정, 천상지희, 신혜성 등등이

출연하였다.

공연장을 가득채운 수만명의 관중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류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던 것 같다. 관객들은 제각기 자신들이

좋아하는 한국스타들의 이름과 도구를 한글로 직접 제작하여 가져와 엄청난

환호성을 질렀다.

특히나 이병헌 장동건 등이 보여준 겸손함과 예절바른 멘트들에 일본 여성들이

매우 감동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이곳에서 일하는 친일 알바들에게 한마디 한다. 남을 비하하기전에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라고…한국을 정말로 비하하고 싶으면 너희들 집단속이나 제대로

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일본 연예인들이 위기의식을 가지기에 충분한 자리였던 것 같다. 일본인

들에게는 자기집 안방에서 한국이 일본을 접수하는 모습을 본 충격적인

행사였을 것이다.

아무리 방해를 하는 자가 있어도 한국과 일본의 교류와 진정한 화합은 발전할

것이다. 물론 한국이 우위에서서 주도를 할 것이다. 먼저 행동하는 자가 미래를

차지하고 열어갈 수 있다. 변하지 않는 자들은 도태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