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가지 못하면?

페쇄된사회가 부정한 사회가 비민주주의가 오래가지 못하면 개방사회로 정직한 사회로 민주사회로 갈 수도 있는 것이지 꼭 망하기라도 할 것처럼 말하는데 한국인들의 그런 말투엔 시기심 열등의식도 많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100여년 전만해도 중국과 좋은 관계였죠 사대파니 개화파니 하면서 결국 친일의 길로 친미의 길로 접어들면서 나름대로 중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줄 알았죠 오히려 중국을 후진국가로 치부하며 자화자찬하는 증세도 가지게 된 것인데 중국이 다시 일어난다니 그점에서 곤혹스러워하는 것이고 애매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