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남는이유.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것은 당시 국제체육계의 거목이였던 한국인(이름거론않겟음)때문이다. 즉 외교적 영향력으로 이름을 올린것이다.또한 태권도의 전세계적 확산과 저메달국가의 메달분배라는 명부도 있었다.중동,동남아,서남아등 올림픽 메달에 취약한 지역적 안배도 고려했음을 알아야한다.태권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중동과동남아가 메달을 가져가게 됬고(금,은,동 포함) 나름 태권도의 정식 종목으로써 역할을 충분히 했다.그러나 그런 명분적 가치가 오래가진 못했다.지금의 태권도 메달권 국가는 한국,미국,스페인,프랑스(대부분유럽,일부남미) 정도이며 타국가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구 있다.또한 종주국 한국을 코밑까지 붙어 위협하는건 바로 미국이다.아테네 올림픽이후 태권도가 너무 발위주의 기술과 한국선수의 테크닉적 방어기술로인한 득점전략에재미가 반감되고 수익에도 먹구름이 끼었다.그래서 전자타점제나 일부 룰변경으로 공격적이고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려 고심하고 있던중태권도가 올림픽에서 퇴출될것이라는 소문이 돌기시작 했다.그러나 올림픽에서 여전히 태권도는 볼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볼수잇을것이다.그이유는 국제체육계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미국이 이미 태권도를 자신의 메달박스 안에넣고있고 유럽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또한 동,서남아,중동 선수들의 메달권 기회가 현실적으로 가장가까운 종목이 태권도,베드멘트등 일부종목에 국한 되있기때문에 퇴출이 힘든이유가 된것이다.또한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존재함이 국가적 위상이나 문화적선전에 매우긍정적이며올림픽에서 일본의 유도에 이은 또하나의 아시아언어가 경기 공식언어로 남기때문이다.또하나 중국 우슈의 올림픽 진출을 막고있다는 사실이다.물론 아시안게임에선 우슈가 정식 종목이지만 올림픽에선 태권도가 있는이상 진출은 어려워 보인다.그이유는 우슈는 스포츠라기 보단 쇼맨쉽에 가깝고 태권도의 격투적,스포츠적 측면에 비하면난해한 채점방식과 창,검등 과목이 넘 많다는 이유가 있다.물론 중국체육계는 우슈의 올림픽 입성을 위해 노력을 할것이다.그과정에서 태권도의 메달은 메달대로 따고 깍아내려 우슈로 대체하려할것이다.지금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종주국인 우리가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