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어이없는 글이군요..군사지식 제로네요

북한의 장사정포가 왜 위협이 되는지 그것이 전쟁의 승리를위한것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유사시 또는 미국의 북한 미사일기지또는 핵기지를 폭격했을시에

북한의 보복수단으로 장사정포가 동원될수가 있다는데 더 위험성이 큽니다.

오래전 북한의 서울 불바다 만들어 버린다는 북한의 발언으로 인해

주식시장이 공황상태에 빠지고, 수퍼마켓에 라면이 상자채로 동이난적이

있으며 외국인의 집단출국이 있었을정도로 한반도는 북한의 위혐에 항상

노출됨과 동시에 많은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북한의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장사정포 수백발이 아닌 (단, 몇발만)

쏘아도 한국은 대공황상태에 빠집니다.

전쟁이 아니더라도 장사정포 몇방으로만으로 한국 경제는 거의 끝이 날정도로

치명타를 입는 것이지요.

장사정포 몇발 쐈다고해서 전면전은 힘들죠…

그것을 빌미로 전쟁을 전면전으로 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인명 피해를 입으니까요

그리고 장사정포 전쟁승리를 위한 필수 무기이도 합니다.

전방에 포진되어 있는 북한의 장사정포 사거리안에 포함된 군사기지를

선제 공격으로 타격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옛날에 이루어진 전쟁의 선제 공격에의한 치명적 전략손실과는 전혀 개념이

달라요.

현대전은 첨단무기로 이루어져서..선제 공격으로 상대는 쑥대밭이 되어 재기

불능이지요…

보복을 하려면 단기간에 불가능합니다.

일단 선제 공격을 하면서 장사장포로 공격을 하면 서울은 그냥 하루만에

붕괴되죠…(방어선이 무너져 버렸으니…)

말로는 장서포 공격시에 10분 안에 반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와 이론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전쟁은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예방이 가장 중요해요

일단 전쟁이 나면 모든것이 끝이니까요..?

전쟁은 상대가 강하해서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의 능력이 되어야

전쟁이 안 일어납니다.

우리가 보험을 드는 것처럼…만일에 대한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