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강의를 의도적으로 주선하는 이유가 뭐냐?

참 황당하기 이를때 없는기사다.베트남,필리핀에서 시집온 여자들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강의를 왜 어린 학생들에게교육시키려 하는지 그의도는 숨긴체 서로에 대한 문화 이해라는 가식적 얼굴로 다가가는구나.다문화가 바람직한지 그렇지 못한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그러나 반론을 제개하지 못하는 어린학생들에게 일방적 주입식 쇄뇌는 어린아이들이한국국민이라는 정체성이 싹뜨기도 전에 자리 잡게 하겠다는 일방적 사고 아닌가?이 어찌 반국가적 사고 방식인가?어느나라건 어린학생들에겐 자국에 애국심과 언어,문화교육이 우선이다.그다음 사고가 확립될쯤에 여러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스스로 판단할 기회를 주는게 순서 아닌가?또한 그녀들 대부분은 국가를 초월한 사랑으로 시집온 사람들이 아니다.경제적이유건 국가차원의 맞선이건 어떠한 명분에서도 어린학생들 에게 다문화를 강의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이젠별짖들을 다한다 암것두 모르는 애들을 상대로 초등학교에서 인권최악국 방글라 븅신이 인권에 대해 강의를 해데질 않나글로벌가정 대한 인식조차 희박한 후진국동남아 신부들을 데려다 다문화 강의를 하다니….이젠 막장으로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