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남들만 한국녀를 속이나부죠

한국남들은 녀자를 속이지 않나봐요외국남들만 한국녀를 꼬시기 위하여 거짖말을 동원하나봐요.그리고 이상한 건 말여요,   외국남에게 속았다는 말은 여자들은 별로 하지를 않데요.주로 한국남들이 저 뇨자가 외국남에게 속았다고 애기하든데,정말 우리나라 여자들이 외국남의 꼬드김에 속은 걸까요 아니면 너무나 급한 마음에속아준 걸까요?  전 알 수가 옴네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한국남도 한국녀를 속인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아요.사랑하는 사람을 얻기 위하여 좀 속였기로 뭐 어떻냐는 심뽀인 것 같아요.글쎄, 나도 결혼할 때 아내를 속인 것 같지 않았는데, 아내는 속아서 결혼했다고투정 반 애교반의 농담을 입만 열면 하는데 말이죠. 남녀간의 속고 속인 것, 속은 당사자인 한국녀보다  분노를 표하는 한국남의 감정구조,그것 외국남에 대한 열듬감은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