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무기를 팔아먹으려다 적발

북한이 지금 우리와의 유화정책으로 전환 한듯 보인다.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속에 품은 칼을 언제 꺼내 들지 모르는 그들이다.요즘 제재속에서도 외국에 무기를 팔아 먹으려고 못된 짓을 하다가 적발 된것이 북한 선박이다.그들은 그런 못된 짓을 하는 것보다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의 길로 나가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기전에는 경계 할수 밖에 없다.정부는 지나치게 북과의 대화와 협상에 기대를 걸어서는 안된다.이제 다시 그들에게 속아 지나간 대북정책을 재현한다면 지금까지의 원칙있는 대북정책은 수포로 돌아간다.북이 속심이 변하지 않는 한 진정한 화해와 협력이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