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의 결혼.

난 말이야 흔히 토론 프로그램에서 나와 토론 하는사람들이 토론중에 외국선진국과의비교를 통해 우리가 외국에비해서 무엇이 잘못됐다 하느식의 통계자료를 들이미는 토론자를 할때마다 꼭 보곤해 아마 무슨 큰이슈가 있을때마다 전부 그런것들을들이 밀고 자기주장을 강하게 내세우지.거의 100프로야 전부 다 그렇게 토론 하드라고.근데 참 그게 난 보기가 않좋아 한두번도 아니고 매회 무슨 이슈가 있을때마다 나온패널들이 다 그래.외국은 어떤데 우리는 어떻다 그래서 우린 마치 삼류국가 이고 외국은 참 잘하고 있는것처럼.나도 통계적으로 말해 볼게.외국인과 결혼 하는 한국인이 해마다 얼마라고 생각해?다른건 다빼고 국제방에서 말많은 파키스탄 방글라대시만 함보자고.위두나라는 해마다 1000쌍씩 결혼해.요근래 애기가 아니야 7-8년 전부터 그렇다는 애기야.그리고 점점 더늘어나는 추세이고.그런데 웃긴건 다른 외국인과의 결혼 비율은 한국 남녀 각각 비율이 일정 하게 나오거나 외국인신부가 많은데 위두나라는 거의 백프로가 남성들이 한국여자와 결혼해서 한국에서 살어.여기서 한번 생각해 보자고.해마다 천쌍이면 10년이면 만쌍이야 더군다나 그들은 자기 본국의 가족을 불러 들일려고 하지왜? 못사는 자국보다 잘사는 한국에서 가족과 같이 살고 싶은건 인지상정 아니겠어.자 이제 자식까지 낳고 가족오고 그러면 나중에 저들의 인구가 백만이 넘는건 시간 문제야.10-20년 이면 그렇게 되고도 남아.말이 백만이지 그들의 인구가 늘어나면 당연히 한국인은 그들을 무시 못하지.정치인들도 그들의 눈치를 보게 되고 그들을 대변 하는 정당과 정치인이 등장 할것이고.지금의 정치 현실을 보면 자명하잔아 한나라당은 경상도 민주당은 전라도이렇게 당이 갈라서잔아 말은 그렇게 않해도 답은 나오잔아.그럼 어쩌겠어 우리는 좋든 싫든간에 지지고 뽂으면서도 그들이랑 같이 살아야지 뭐.처음은 찻잔속의 태풍이지만 나중은 엄청난 후폭풍으로 밀려 온다는 거지.10만명이 들고 일어나면 정권두 내리는게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