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수 깡찌가 피를 토한 까닭은…???

김정일이 실토한 까닭…?최근 김정일은 “아직 우리 인민들이 강냉이밥을 먹고 있는 것이 제일 가슴 아프다”고 실토했다. “흰 쌀밥에 밀가루로 만든 빵과 칼제비국(칼국수)을 마음껏 먹게 하는 것”이 자신의 할 일이라는 다짐까지 했다. 김일성 생전에 ‘이밥에 고깃국, 비단옷에 기와집’을 약속한 북이 아직도 쌀밥 하나 해결하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그 원인은 단 한가지, 다름아닌 김부자의 철권 1인 독재와 폐쇄, 경직된 사회주의와 계획경제 때문이다. ‘굶어 죽는’ 사회주의 체제는 인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12년 강성대국 완결’도 굶주림 앞에서는 정치놀음에 불과하다. 북한 스스로 ‘세계를 향하여’라고 했듯이 이제는 남한과 관계 개선을 하고 6자회담 복귀를 통한 북핵 폐기와 비핵화에 무조건 나서야 한다. 그것이 북한을 살리고 북한이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