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쓰고 갔다 -_-성전하로!! [필독]

잘들어요..우리 외삼촌(1남3녀중 장남)
군대에서 20살 한창나이에 돌아가셨습니다(오래전)
그충격으로 외할아버지 2년만에 돌아가셔서..전
두분 뵙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니 지금 제가 하는말에 태클 걸지 말아주시길
잘들어보세요
저들 23명 나라에서 가지말라 가지말라 해서 갔습니다
유서 쓰고 각서쓰고 경고문앞에서 브이질 해감서 사진찍고
아주 자랑스러운듯 갔습니다..
근데 이제 잡히고 보니..찌질이들 처럼 살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정부는 그에 따라..언론에선 직접적인 협상이 아니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언론..어디서부터 믿어야 할지도 모르는 언론이니
네티즌분들의 하나하나 정보가 더 믿음직 스러울 정돕니다.
그 정보하나하나 지우는게 언론이니..
지금 제가 하고싶은 말은..
유서 쓰고..간것도 아니요..각서 쓰고 간것도 아니고..
나라에서 오지말라 오지말라 하는데 간것도 아닌 군대!!
나라 지켜 보겠다..내가족 내손으로 지키겠다..또는 가기싫어도..
나라에서 부르니 어쩔수없이 간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의문사 당하고..
사고로 다리잘리고(제 아는 형..동기일임)..
작년인가 제작년인가..군복무중 암에걸려..젊은 나이에 비명횡사하고..
그런분들………………………………………….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최근일로들면..몇일전..비행훈련중..
두분이 않타깝게도 고인이 되신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나라를 지키려다..돌아가신분들은..언론에서 다루질 않는군요..
고작..개인적인 종교 활동..개익적인 선교든 봉사든..
개인 만족으로..국가에서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유서까지 쓰고 간..23명의 사건만..인권이다..목숨이 달린일이다등..
지독히 사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끔 유도하고..
도데체 뭐가 맞는 겁니까?..
나라를 지키려다 고인이 되신분들..
군대라는 원튼 원하지않든 간곳에서..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아직도 그 유가족은..자신의 자식이..어떻게 죽었나 알고싶어..
노심초사 하시는 분들..그분들에겐..국가기밀이다 어쩌다..해서
의문사로 단정짓고..껌값같은..위로비를 지급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유서까지 쓰고 간 XX(감정히 격해져..욕했다가
엑스자로 바꿉니다)들을 위해..
무려 약 2300억(이건 루머긴 합니다만)…….
거기다..미국이든 아프간 정부든..뒷돈이든..나중에
국가 외교적인 문제든..머리숙이고 들어가야하는 후폭풍까지..
감안하면..얼마나 큰 일인지..저 잡혀간 23.X들은 알까요?
외삼촌께서 군대에서 돌아가신게..핵폭탄 터진거면..
딸셋 남기고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는..그에따른 후폭풍인겁니다..
그에따른 저희 어머니랑 이모님들..외할머니께서 겪으셨던..일까지…
저 23인 구해내실 돈있으면..제발..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분들..군대에서 의문사 당하신분들..
그에따라 고통받는 유가족분들..돈이아닌..그 의문이라도 풀게끔..
정부에서 적극 지원해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혹시..
번지점프 해보신분 계십니까???
뛰기전에..유서는 아니지만..각서를 쓰죠..
왜 받을까요??..
니네 뛰다 심장마비로 디져도..우린 절대 책임 못진다..
그래서 쓰게 하는겁니다..
외교부도..저들한테..유서에 각서까지 받았으니..
책임않지셔두..누구하나 뭐라할사람 없습니다…
아!!..자들 가족들이든 친지들은 욕하겠군요..
죽으로가는거 말려놨더니..소송까지한 위인들이니..
앞으로 출판사에..세계 100대 위인전이 아닌..
세계123의 위인전이 출판되겠군요..
아프간에 성전하로 간 23명의 위인..이렇게..ㅋ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건땜에 나라가 씨끄럽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