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VS주호성 그리고 팬덤효과

유아인의 발언으로 조금 시끌한듯 하다.

그런데 그 발언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팬덤문화가 논쟁을 왜곡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이나 네이버의 경우에는 댓글에 이름이 나오지 않아 그냥 유아인을 옹하는 쪽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네이트의 경우에는 댓글에 이름이 표시된다.

물론 네이트에도 주호성과 장나라를 묶어 비난하거나 유아인을 옹호하는 입장의 댓글이 많이 눈에

띄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거기에 표시된 이름을 보니 여성으로 추정되는 댓글이 주로 유아인을 옹호했다.

그렇다면 결론은?

안그래도 예전부터 장나라도 그렇고 주호성도 안티들이 제법있었고 루머도 많았다.

유아인은 안티가 생길만한 이슈가 된적도 없고 곱게 생긴 외모만큼 팬도 많다.

그렇다보니 이번 논란으로 일방적으로 유아인의 팬덤 특히 여성들이 장나라와 주호성을 공격하는 듯 하다.

장나라와 주호성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