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일본의 계획이다..

독수리는 그 생명을 다하면 털빠진 초췌함으로 육지에서 죽지만,신풍(神風)카미가제는 하늘에서 영광되게 산화하고,하늘에서 생을 마치는 유일한 인간의 영예의 산물이다
같이 죽자던 동료는 그 가슴에단 국화”와 함께 붉에 물들이고,황혼녘뒤로 함께 사라진다
수많은 포화속에 천황패하의 신군으로서 그 어떤 두려움도 나의 친구로 나의 애인으로서 받다들인다,이얼마나 피조물 인간으로서 대단치 아니한가
짐승”은 자기의 생존을 위해 명예도 모르고,자연이 이끄는데로 따라가는데,인간만이 자연을 거스리고 명예”라는 가치로 짧은 생을 마감한다
그러므로서 후손에게 이어저 무용담으로 남고,이와다르게 그 카미가제 신풍을 본닫으려 한다

국가는 이념의 운반자 라는 헤겔의 “역사속의 이성처럼,일본이란 국가는 일본국민의 이념의 운반자이고,이념”실현의 주체이다
그것은 제국을 건설했던 로마의 모델이고,또한 강함이 지배하는 대제국의건설이다
어린아이 같이 선하디 선한 천사를 하염없이 부르는것은,무의미하고 힘만이 정의를 재대로 구현시켜줄수 있으므로 힘이 곧 정의”의 본질인것이다

역사”에서볼때 인간의 투쟁과 전쟁”잔인성으로 반이 차지하고있다,그러므로서 자연은 약소국에게 가르침을 선사했다,그것은 스스로 변화하지 않고,자연이 의도하지 않고,정반대로 흘러간다면 자연은 단호하게 후손들의 풍요로운 영위를 위해 가차없이 칼날을 휘두른다
운명의 여신또한 망해가는 국가에게 그 권력층을 철저하게 붕괴시키기위해 서민들중에 소외”되고 증오로서 자기삶 자체를 이어온자에게 힘을 실어주어 왜곡되게 그 국가를 점차 붕괴시킨다
무능력하고,억압의 독재자는 전적으로 운명의 여신의 작품인것이다 ,그는 누구일까 그것은 한국의 지도자라면 두말할나위없다….

독도는 일개 “섬,하나로서 영토분젱으로 끝날것이 아니다,역사는 독도를 한,일과의 역사적이해 관계를 선조들이 제대로 매듭을 짓지못한데 있어서 유일하게 남겨놓은 분쟁의 영토이며,한국이 스스로 해결해야 하고,일본도 해결해야 하는 양국의 역사적 민감한사안이다
한국은 역사를 신봉하라 세계를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자만이 세계또한 이성적으로 바라본다고 했다,조선의 식민지배는 역사의 필연성(必然性)이다
역사는 우유성(偶有性)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연히 라는 말을 한 국가에 역사를 빗대어 놓은다면 한국은 더욱더 역사에서 볼것이 없어질것이다,아니그러한가…
한번 생각해보아라 단순히 조선의 망국은 고종의 우유부단”함이라고 극구가정했을때,그 역사의 주인공들 또한 배제됨으로 국민은 아예배제된 것이다 이것으로서당시 조선국민은 더한 식민지배의 타당성을 갔게된다..

유태인 정치철학자”레오스트라우스,서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각도처에 정의(正義)의 공장을 세우고,다체로운 정의(正義)를 생산,악”惡을 재창조,하는데있어서 강국으로서 오래 오래 남을수있다고 했고,이에 일본도 한국을 적으로 생산해놓았다 힘이없는 정의는 호소에 불과하여 언제나 악”으로부터 공격받기일수이다,또한 정의는없고,힘만이 있다면 그것은 억압으로 갈수있다
정의”와 힘이 균형을 이루고 적절히 융화되었을때,국가는 국가로서 세계에 당당해질수있다..
이미 일본의 레짐의 계획은 시작되었다,일본 문화와 일본의 국가주의가 한국에 뿌리를 두고 아시아”의 섬에서 대륙의 강국으로 갈수있는 기반의 초석을 다지는데,일본은 주저하지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