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답답한 양반아~!! 누군 하고 싶어 하니??

5일만에 할수밖에 없는내용 모르죠?? 모르니깐 이따위글을 & #50043;겠죠?? 이 답답한 양반아~!! 딱..감이 안오심?? 사랑으로 국제결혼?? 아 조~~오쵸!!..참고로..내주변에 국제결혼한 노총각이 있어서..내가 국제결혼에 대한 개념이 바꼇지..솔직히 이야기하면 유일한 혈통 단일민족국가의 피를 흐뜨린다는 무개념에..얼마전까지..국제결혼하는 여자들 별로 않좋아했던 나임다….움..암튼 그건 잘못된 생각이였구요..

5일만에 하는 국제결혼~물론 당신같이 사랑과 사랑으로 그리고 또 사랑으로 5년간 연애질 해서 만난사람들은 이해 못할꺼외다만..

결혼할수 있는 사람들이 베트남가서..델꼬 온답디까?? 대부분 농촌총각들이우~
오죽하면 가서 사오다싶이 할까는 생각 안해봤소??

사람없고 능력없으면 혼자살아라??? 요따위 소리 쳐 해댈꺼 같으면..애초에 이야기를 맙시다….

중요한것은..그렇게라도..할수밖에 없는..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한다면..이따위 쓰레기 같은 글은 않& #50043;을꺼고..나역시나 생각짧은 어줍잖은 사랑타령의 글에 열받아 하지 않을꺼외다…

솔직히 함 물어볼까요?? 닭똥냄새..소똥냄새 맡으면서..지지리궁상으로 살아야 할 농촌총각에게..그것도 나이는 좀~많아?? 당신이라면…시집오겠쏘??
오~사랑하면 오겠다?? 그럼..당신 딸이라면..보내겠쏘???

다~~~ 이유가 있는게요…그들도 씨는 뿌리고…가정은 꾸려야 할거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