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총칼보다 문화적 침략이 무섭다는것

    일본이 피해자라는 후안무치한 작품을 만들어도

      작품속에 대놓고 욱일승천기를 펄럭여도

  일본문화에 중독된 빠돌이 들이 온갖 같잖은 이유를 들이대가면서

 옹호를 해주니…

30년후가 두렵구나.  일본에게 학살당하고 강간당한 사람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데도 일빠들이 일본놈 옹호하기에 여념이 없는데,

피해자들이 다 죽고, 

 역사에는 관심도 없고 일본 게임, 애니등에 찌든 세대들이

자라나면 이 나라의 역사관 가치관이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