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은 CJ와 파라마운트사의 뻘짓의 합작품

원글 쓰신분,여기서 노이즈 마케팅이라도 하실거 아니시면 그만 댓글다시고 퇴근하세요.파라마운트와 CJ 둘이 개뻘짓해서 이모양 이꼴된건 사실아닌가요?제대로 일정 잡아달라고 파라마운트사에 요청하고 공식적으로 일정 잡았으면 이런일 벌어지지도 않았을뿐더러 더욱더 호감을 가지고 지켜봣을겁니다.아무리봐도 CJ측이 돈 몇푼 아낄려다가 나중에 부랴부랴 일정잡다가 일이 이모양 된거같네요.그리고 욕먹는 주체는 어처구니 없게도 배우와 감독몫으로 돌아가구요.머 그게 우리나라에서 삼성계열사의 힘이겠죠.

 

죄다 배울만큼 배우시고 경험도 풍부하실분들이 왜 일처리들은 그렇게들 하셨을까?

그냥 하던대로 관객들 무시하면서(절대로 배우나 감독까는거아닙니다)홍보해도 잘되실줄 아셨죠?

우리나라 사람들 냄비라고 하셨죠?그런데 일을 어쩌나요.

그 냄비들이 이번엔 제대로 끓어버리는거 같은데.

 

탑 쌓는건 오랜세월이지만 무너지는건 순식간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제발 정신좀 차리시길바랍니다.

머 별로 그럴거 같진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