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나라! 좀 x인듯

과거 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히틀러에게 가장 크나큰 범죄행위는 무고한 인명의 학살을 들수 있겠죠.그중에서도 유태인들에게 행한 민족말살정책은 제1의 범죄행위라 하겠죠.  그러나 제2의 잘못은 그것을 완성하지 못했다는데 있습니다.히틀러는 분명 앞을 내다본겁니다. 유태인에 대한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해야겠죠.지금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으로 중동지역이 잔뜩 긴장해 있는데 우리가 간과하고 넘어가선 안되는 점이 있습니다.기원전부터 유태인들은 유목민족이었기에 중동과 유럽 각 지역을 떠돌며 살았습니다.지금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역에 물론 더 많이 살았지만 그들은 떠돌이생활에 익숙한 민족입니다.로마시대에 와서 로마인들의 박해를 피해 또 많은 사람들이 조국을 떠납니다.그리고 2차대전을 겪습니다.6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전쟁와중에 학살당합니다.여기에 비밀이 있습니다.왜 유난히 유태인들이 중동과 유럽인들에게 핍박과 멸시 그리고 학살에 시달렸을까요?그들은 뛰어난 상술과 독선 그리고 물불을 가리지 않는 민족성 탓에 어디에서든지 환영을 못받고 아무곳에도 동화되지 못합니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두렵지않게끔 변한거죠.유태인들이 아메리카드림을 이루면서 미국의 경제계를 쥐락펴락하는것은 오늘날 얘기거리도 아니죠.2차대전후 막대한 달러를 쥐고 지금의 예루살렘지역을 돌아온 유태인들을 영국과 미국의 농간질로 독립시켜줍니다.잘 살고있던 팔레스타인인들의 고난이 시작됩니다.이미 미국의 경제계를 쥐고 있는 유태인들은 가공할 신무기들을 사들여 이집트 ,시리아 ,요르단등 과 전쟁을 벌여 군사적우위를 확보하고 영토를 확장해나갑니다.이젠 팔레스타인인들이 나라를 잃었죠.실상 이스라엘을 인정하는 나라는 몇몇 서방세계를 빼고는 그 수가 미미합니다.이젠 냉정하게 생각해봐야합니다.무구한 세월 온 세계를 떠돌며 온갖 수모와 핍박,그리고 학살을 견디며 팔레스타인지역으로 돌아온 그들.그들의 팔레스타인 에 대한 무참한 공습 .참 씁쓸하지않습니까.대 이스라엘 무기판매와 중동에서의 지속적인 간섭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미국의 찰떡궁합. 박격포공격에 대한 전투기공습,어린아이들의 힘없는 돌팔매질에 소총난사.역경을 이겨낸 유태인들의 또 다른 형태의 팔레스타인 민족학살이 지금 이시간 서방세계의 묵인하에 자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