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가 도울 차례입니다.

종교가 아무리 타락하였다 하더라도

우리는 종교를 버려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걸어온 고난의 역사에는

늘 종교와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라 발전에 많은 힘을 실어 주었지요.

어떤힘 이냐고 반문 할가봐서 미리 말해 줍니다.

보이지 않는 절대적인 힘.

종교가 나라 발전에 얼마나 헌신 하였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부모님 그리고 형 , 누나들이

격동기의 어려운 한국사를 살아 오면서

어려울 때마다 어디에 의지하고 살았습니까?

그 힘으로 자랑스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지 않았겠습니까?

여러분 , 다소 불만이 있을지라도

처음 발을 협상쪽으로 돌린 이상

비용이 얼마나 들어 갈 지라도

구해내야 합니다.

우리가 뒤에서 받쳐주지 못하면

앞서 뛰었던 정부도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포기하지 않을 거라면

남은 생명을 우리의 품으로 데리고 옵시다.

그래도 종교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전반에

이룩한 업적은 지금의 생명을 구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사태가 그들이 아니고 다른이 였다면

그래도 종교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힘을 발휘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