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함이 급합니다

이지스함을 즉시 구입해서 일본의 침략에 대비해야 한다.

일본의 차기 총리를 노리고 있는 아베장관은
선제공격론을 펴기 시작하였다.

아베장관의 선제공격론은
일본의 침략주의적 성향을 잘 드러내는 것이다.

일본은 2차대전에서 패한 후
타국에 대한 공격을 하지 않을 것과
그러한 무력을 갖지 않을 것을 맹세하였고,
최소한의 자위대 병력만을 보유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전투력은 너무나 위협적이고
특히 공군력과 해군력은 미국 다음이다.

이러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이제 일본은
자신들의 야욕인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아베뿐만 아니라
일본의 보수적 정치인들 모두가 하고 싶은 말일 것이라고 본다.

한국은 일본에 수천년 동안 문물을 전수하고
일본인 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단 한 번도 일본을 침략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본은 계속하여 한해에도 수십 번을 우리 국토를 침략하고
인명과 재산을 약탈하여 갔다. 일본은 독하고 은혜를 알지 못하였다.

이제 일본은 신장된 국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기 시작하더니
계속하여 일본땅이라는 것을 일반화 하고
국제적 분쟁지역으로 끌고 가려 한다.

또한 일본은 독도에서 전투상황이 벌어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거기에 대하여 한국의 해군력은 너무나 미약하고 초라하다.

그러니 이지스구축함 2척을 을 즉시 구입해서
일본의 독도도발을 막아야 한다.

혹자는 잠수함(핵잠수함)이
일본에 대응하는 가장 위협적인 수단이라고 하지만
잠수함은 방어용이라기보다는 공격용이다.

그에 비하여 이지스함은
방어를 주로하고 기존의 전함들을 이지스체계로 통합하여
해군 전투력을 급상승 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지스함 2척을 구입하고,
만들고 있는 이지스함은 최대한 빨리 만들어 실전에 배치하여
일본의 무력도발에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