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금지법안으로 이제 우리 민족의 역사는 사라집니다.

  전병헌의원이 입법예고한 인종차별금지법안으로 인해 단군을 시조로 한 우리민족의 역사는 이제 사라지게 생겼군요. 중공이 그렇게 동북공정으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 축소시키려 한 일을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할 줄은 몰랐습니다.  인종차별금지법안이 통과 되고 난 후의 일을 생각해 보죠.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의 시조 단군이 세운 옛 조선이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다 해 소송을 걸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당장이야 미친 소리 하면서 넘어가겠지만, 이 법안이 통과 되고 난 후, 십년, 이십년, 삼십년이 흐르면 과연 그 때에도 미친소리 하면서 넘어갈 수 있을까요?  1980년 대 말, 곤충소년 땡비라는 만화가 있었습니다. 그 만화에서 외국인의 증가로 인한 사회문제가 나왔죠. 만화가의 헛소리로 치부하고 넘어갔지만, 20여년이 흐른 지금 사회는 어떻게 되었는지요?  저 법안이 그대로 통과가 된다면, 이제 우리의 반만년 역사는 어디로 사라질 지 모르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일제도 못한, 중공도 못한 민족말살정책을 전병헌의원 개인이 하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