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절

가볍게 등락 반복 하는 날이다.
오후장에서 본색이 드러날지 트릭을 연출할지 모른다.
여전히 주가는 부산행(하행)으로 여겨진다.
일단 작전상 후퇴를 결정했다. 콜 240  한계약은 기념품으로 남겨 두었다.

어제부터 자꾸 컴퓨터에 이상한 외계인이 침입을 한다.
추적중이다. 그놈 컴퓨터를 초토화 시켜 버리려고 신경을 다른 곳에 쓰고 있다.

지금 334에서의 지지가 강하다.
그러나 매수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매도 신호는 소멸된 상태이다.
결국 선물지수의 종가는 강보합 내지 약보합 마감으로 추정된다.
종반에 그 틀을 벗어나고 신호가 나타나 주면 좋겠다.
오늘은 아니더라도 당분간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