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우리의 주적일수밖에 없다.

일본은 우리의 영원한 주적이다. 조선이라는 허약한 나라로 인해 맨날 얻어
터지기만 했는데. 이제는 반격을 해야하며. 과거에 당했던 원한과 치욕을
되갚아 줘야 한다.
일본에 대한 원한과 증오를 잊는다고 쳐도. 그들은 우리를 끝까지 죽이고
한반도를 빼앗으려고 할 것이다.
이건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간의 피할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다.
우린 일본에게 수없이 당해왔고. 비참히 짓밟혔었다. 우린 당하는 입장이었고. 그들은 공격하는 입장이었다.
대한민국이 생쥐라면. 일본은 고양이 였다.
이제는 “개”가 되어 “고양이”를 쫓아내야 한다.
독도문제를 놓고 보자.
우리측의 대응이 어떠 했었나 ?
이승만 시절. 독도에 대한 강한 대응으로 일본은 찍~ 소리도 못했다.
그때 그 시절..민간인들로 구성된 독도 수호대가….일본군과 어부를 몰아내고
독도를 사수했다. 그러자 일본은 물러갔고. 그 뒤로 감히 독도를
넘보지 못했다.
하지만, 박정희의 한일어업협정으로 인해 일본 정부의 목소리는 커졌고…
해마다 독도는 일본땅이라며…망언을 되풀이 했다.
그뒤. 지금에 이르러서….독도 수로탐사선까지 보내는 강경대응으로 응수한다.
세계 지도의 대부분이 독도를 죽도나 다케시마로 표기하고 있으며.
동해는 이미 일본해 표기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일본 정부의 대응이 초 강경 대응인 것이다.
게다가 일본에는 이지스함 4척이 있어서 …
한국 해군보다 우위에 있다. 수로탐사선 보내면서 이지스함을 주축으로 한..
해상훈련을 실시한것을 보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위협보다. 일본의
이지스함 해상위협이 훨씬 더 무섭게 다가왔다.
국민들의 반응역시. 북한 미사일 발사때와는 다르게 안보불안을 많이
느끼는듯 했고. 이지스함을 하루빨리 건조해야 한다고, 강력 성토했다.
일본은 경제 2위 대국이다. 군사력 역시 미국.러시아 다음일 것이다.
핵이 없지만. 핵을 순식간에 만들어낼수 있는 플로토늄이 있다. 재처리 시설도
매일 가동한다. 핵 5천개를 만들어 낼수 있는 분량이다.
북한은 일본에 비하면 세발의 피나 다를바 없다. 이런 것을 우리 국민 모두는
느끼고 있을 것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이런 영화가 크게 인기얻고 있다.
일본침몰의 재난 블록버스터……즉 일본이 바닷속으로 가라앉는다는 내용의
영화.
난 이 영화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접하면서…웬지 섬뜩함을 느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언젠가는 바다속으로 가라앉는다.
멸망할수밖에 없는 나라이다.
다른 나라의 땅을 빼앗는다면 모를까 ? 그렇지 않을 경우….자연의 섭리앞에
죽어야 한다.
일본이 끝까지 한반도를 포기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
아마….이런 운명때문에 우릴 그렇게 끝까지 괴롭힌게 아닌가 ?
생각이 된다.
일본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강력 희망하고 있다.
우리가 얻어 터지고 죽어야…..쉽게 한반도를 강탈할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하와이를 강탈한 것처럼. 우리 한반도도 그런식으로 강탈할 것이다.
길면 300년….짧으면 150년 안에……….
일본섬은 가라 앉는다. 오존층 파괴로 남극과 북극의 얼움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기때문에 1년에 1cm정도 가라앉는 일본이…
더 빠른 속도로 가라앉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린 그때를 대비해 지금부터 국방력을 차근차근 키워나가야 한다.
사실. 그 일본의 재난영화…..
난 침공영화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 섬이 이렇게 가라 앉고 있으니…
한반도를 침략해서 일본이 생존한다는……
뭐 그런 내용의 침공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