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족 비하 교육(좌빨=진보는 쪽바리의 수제자??? )

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하달한 문화 통치 교육시책 사이토 마사코 (1858 ~ 1936)가) 먼저 그 사람들이 자기의 일과 역사와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 그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만들고나) 다음 그 모든 선인들의 무위와 무능, 악행 등을 들춰내어 그것을 과장하여 가르침으로써 조선인 청소년들이 부조父祖들을 경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며다) 그리하여 그것이 점차 자아 혐오증으로 발전하게 함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다. 이미 배움에 갈증이 심한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에 관하여 왜곡된 지식을 얻어 경멸적 혐오증에 걸리게 되면 그들은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질 것이니, 그러한 때에 장식, 미화, 과장된 일본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주입효과가 클 것이다. 제국 일본이 조선인을 반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결과 첩경이 실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