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일어날거라는 이야기.

6.25 당시 우리나라의 군대는 참으로 어의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24일 비상체제가 해제되고 25일날 많은 군인이 휴가를 갔고, 6월달에 전방의 지휘관이 후방으로 후방의 지휘관이 전방으로 교체되었으며, 전방의 부대들이 후방의 대기부대와 교체되는 시기 였다죠. 줄여서 말하면 최악의 상황 이였다는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을 봅시다.
1. 2012년 한미연합사의 해체 합의
– ‘작계5027’은 북한의 공격시 주한미군은 우리나라 국회의 동의 없이 즉각 대응을 할수 있는 장치이다. 군수물자를 선 결제 없이 지원 하도록 하고 있으며, 5척의 항공모함이 즉각 동원되며, 단계적으로 60만명이 동원 하도록 하는 장치다. 한미연합사의 헤체는 곧 남한과 미국의 연계를 깬다는것

2. 지통권 환수
– 설혹 전쟁 발발시 미군이 도움을 주더라도 국회의 승인을 받고 미군 스스로 움직이게 된다. 즉 한미의 연합체가 아닌 또다른 3국의 개입이 되어 버린다는것.

3. 군복무기간 단축

4. 군사 관련 사업의 전무함

5. 주한미군의 단계적 철수 합의
– 미국 본토에서 지원군을 모아서 남한에 도착 하는 시간은 약 1달 정도를 예상한다.(미 정부의 승인과 관련물자 준비등). 즉 미군이 도착했을 때는 전쟁은 끝나 있다는것.

6. 북한의 미사일 개발과 핵무기 개발
– 북한의 미사일은 남한 자체 기술보다 앞서 있다. 거기에 핵으로 무장한 북한.(10여개의 핵무기 보유 추정)

즉, 남한은 유례없이 낮은 군사력, 북한은 전쟁만이 살길 이라는 신념으로 무장한 최강의 군사력이 될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6.25사변의 남긴 교훈을 되세겨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때 전쟁이 나지 않는다면, 우린 진짜 평화를 노래 할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