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법 아주 싹쓸이 하려나..?

전주 진판사 판결에 한마디…!!! 최근 ‘빨치산 교육’으로 물의를 빚은 전교조 소속 전직 교사 김형근 씨와 그에게 무죄를 선고한 전주지법 진현민 판사에 대해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이번 판결을 내린 그자는  “자신이 가르치는 중학생 제자들을 빨치산 추모 전야제에 데리고 가서 빨치산을 찬양하는 글을 낭독하게 했다”며, 더구나 “30대 젊은 판사가 통일 교육의 일부라면서 무죄를 선고했다는 사실에 대해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전교조라는 좌편향 세력에 의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교육현장이 왜곡된 이념의 씨앗이 뿌려져 왔고, 지금도 뿌려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걱정이 깊어간다. 이러한 실정을 두 눈으로 보면서 일부 “비상식적이고 국가정체성을 부정하는 판결이 사법부에서 계속되고 있는 것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이제라도 기성세대와 사회지도층이 대동단결하여 좌파정권 10년 동안 박아놓은 대못을 뽑아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