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통령 박정희”의 지도력은 김일성”을 꺾다.

국민의 자존심을 잘도 세운 다 ?이래도 돼’ 는 건지 !

핵심은 친 김정일”, 반 미 용공주의적사상과
반 김정일”, 친 미의 실용적 반공사상의 초점에 따라서, 양분되고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고 하는 현실임이 확실타 하겠고.

이런 토대위에서 우린,
자고로 대한민국” 건국이후, 내외로 이런 수모를 당하고 있을 때가 또 있었단 말일 까 하고, 아니 물을 수가 없다 하겠다.

다른 건 몰라도 우리들에겐, 조상들의 위업과 조상을 업신여기고, 조상의 묘를 건드린 자를 결코 용서치를 아니한, 철 천지 원수지간으로 여기는 인습이 있거늘.

김정일”이가 민족을 굶기고 잔인하게 학대하며, 불 작란 쳐 놓고 혼자만 살겠다고 핵‘대피소를 전전하며, 피신하는 주제에,
백두산”을 뺐기고 도, 오히려 사사건건 징징거리며, 대한민국“과 국민을 깔보며 업신여기고, 내정간섭까지 하고, 불바다운운하며 협박 공갈하여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할 뿐이니, 지도자의 반열에 올리기엔 너무나 빈약하지를 않겠는가.

짱꼴라”들은 백두산”자락을 깔고 앉아서, 대한민국”은 물론 우리들 조상들까지 깡그리 무시를 해버리고.

쪽발이”들은 우리들 영토까지를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고 있는 터에.

이런 특수적인 환경에서, 분명히 이념을 달리한, 친북좌익 이념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말 작란을 하는 단체들이,
우방인 동맹국을 적대시하고, 나라의 최후의 보루인 군과 군사보호시설을 축소하여, 군의 사기만을 꺾는 일만 골라하고 있으니, 국가 안보가 위태롭고, 국민들이 불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함이요.

여기에
경제의 성장세는 수년간 헛바퀴 돌아, 서민들 살림살이는 날이 갈수록 힘들어하며, 희망이 보이지를 않고 있으니, 민심은 갈수록 흉흉해지고, 국민의 자존심은 만신창이가 되고 있지를 아니한가.

이러하니,
한숨소리는 갈수록 요란하고 원성은 갈수록 높다함이니, 이 책임은 어디에 있다 할 것일까,
이것이야 말로, 국민들이 속 상해하고, 자존심이 심히 상하지를 아니하겠는가.

이럴 때일수록,
새삼 고 박정희” 대통령처럼, 선각자적 통찰력 함이며, 국가를 위하여 목숨을 담보로 한 지도자의 자질이 절실히 요구되는 바,
이스라엘”처럼 일찍부터, 핵’탄이라도 1~5 메카톤급, 200개 정도 보유하고 있었다면 하고, 아쉬움만 남기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