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치 못한 민노당

국민들의 분노를 사게 한 것은 민노당 대표인 강기갑의 계좌역시 분산해 입금을 했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정치헌금등이 들어와도 정당이나 그에 합당한 곳에 써야하는데 사적인 사리사욕으로 착복을 했다는 것은 정당의 대표로써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한 것이다.국회시위나 폭력을 행사하는 자리에는 어김없이 나타나는 강기갑 대표, 일각의 국민들은 그가 진정 서민을 위해, 근로자들을 위해 애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