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러운 한국사회..

그래 아직 사회나가보지 못한 학생의 신분으로서벌써 이런 시각을 가지게됐다는것 자체에 대해 분노하게된다.어떤 계기로인해 중국 유학생 한명을 알게되었고 또 자연스러운 인연으로 사귀게되었다.그 후로 몇 개월지난 지금 연인으로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되는데참.. 한국이란 나라 발정난 개새키들만 모인곳인지 대충 이야기를 들어보고 또 문자오는걸보면 거의 눈마주치는 모든 남자새키들애 어른 가릴것없이 들이댄다 아주 맘놓고 들이대는것같다 한국인이라면 겁나서 하지도 못할 행동들나이 4~50 쳐먹고 20대 초반인 애한테 데이트하자는 인간들 왜이렇게 많냐또 비자준다느니 한달에 200이면 어떠니 방잡아줄게 생활비줄게 용돈줄게 아주 쇼를 하더구만 이 아이 자취방 내주는 집주인부터 시작해서아르바이트하는 회사 사장떨거지들 (그래 ‘들’이다 한둘이아니다)그럴때마다 알바자리를 옮기곤하지만 옮길때마다 똑같은놈들 계속 꼬인다.또 학교다니는 학생놈들까지 애고 어른이고 끝도없다. 솔직히 난 아직 학생신분으로 이아이 지켜줄 능력도 안된다. 그런데도 나름 신념있는 아이라절대 그런 유혹에 안흔들리는것같다. 모르겠다 나랑 사귀기때문에 안그러는건지 원래 안그런지까지는일단 사귀는동안은 절대 그런 유혹 안흔들리고있다.그거보다는 이렇게 밑도끝도없이 더럽게 들이대는 인간들에대한 분노다. 마누라있으면서외국인이니까 어리니깐 등등 사회적 절대 약자에게 파렴치한 행동을 보이는것들 자중해라그나마 애새키들은 호기심으로 어쩌고 용서힘들지만 이해는한다그러나 어른된것들 386 개혁시대? 놀고자빠졌네 그윗세대랑 다를거없다가만보고있으니 하나하나 연락처찾아내서 가정 파탄시켜버리고싶어진다그넘들 아들딸내미들한테 똑같이 대해주고싶다 혹시나 이글읽는넘중에 자기보다 약한위치에있는 여자에게 돈이나 지위를 구실로 그런짓하는넘들 긴장해라신고? 애초에 법의 태두리 밖이다 실제로 행동하지 않은이상 불법은 아니니단 똑같은 방법으로 되돌려줄순있다 그런 행동하는넘 마누라 꼬실수도있고 자식새키들한테직접적으로 손안대도 탈선의 길로 인도하거나 그 유학생과 어느장소 어느시간에 똑같은 기분 느낄수있게 할수있다.  -반말로적은건 그넘들 생각하며 적으니 화가 치밀어올라서 아닌분들은 죄송하네요집단지성의 성지 아고라라해서 태어나 처음 글올려보지만 밑에 글들 보면 짱깨가 어쩌니인종차별발언에 집단지성 이루어지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듯하네요추천글만 읽어서 성지의 아고라로 인식했는데 그것역시 아고라내의 상류 1%에게만 해당되는듯그외에는 아직 화장실 배설물이나 다름없는 글이 대부분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