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사람입니까?.

저는 하마스와 헤즈볼라 탈레반을 좋아합니다..그리고 이라크의 알사드르도 좋아합니다..이유는 이들은 모두 자신들의 국민을 위해 싸웁니다..하마스는 이스라엘과싸우고 비록민간인을 공격하지만 그것은 보복입니다..지금 이라크에서는 미군을 공격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테러라고 합니다.. 최소한 군인들과 경찰들 그리고 정부관련인사들의 공격은 테러라고 하면 안됩니다.. 만약 전쟁이 없었다면 저들이 저렇게 테러를 하겠습니까?.. 왜 저들의 눈물은 무시하는 겁니까?..우리가 그렇게 잘났습니까?.. 우리 독립군들도 저런 심정이었을겁니다.외국인들은 우리를 테러리스트로 보면서 비난을 했었겠죠..우리는 비난을 받아 마땅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