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는 생지옥이였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였다.

일본의 통치 35년간 일본에 통치에 반항을 한 무리들도 대부분 조선왕조 500년간 백성들의 고혈을 짜낸 양반층이라는 것도 우리가 주목할 부분이다.

왜 그들은 바뀌는 시대를 인정하지 않고 다시 백투더 휴처로 돌아가길 원했을까? 그건 바로 자신들의 권력을 잃고 싶지 않을려는 수작으로 이는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서양이나 동남아 아프리카에서도 이러한 보수 세력들은 존재했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일본통치로 인해 많이 바뀌었다. 조선시대엔 사람취급도 받지 못했던 상민들이 관청에서 공무원으로 일을 하고 상점을 열었으며 배움의 혜택을 받았다.

박정희는 그의 부모님이 농사꾼의 아들이 농사만 잘지으면 됐지 무슨 글공부냐고 학교를 안보냈다. 그러나 정부에선 배움의 의무가 있다면서 만약 학교를 보내지 않는다면 부모를 처벌하겠다 라고 하니 어쩔수 없이 소년 박정희를 학교로 보내게 된다.

만약 그때가 조선시대 였다면 평범한 농민의 아들이 배움의 기회조차 가질수 있었을까??? 분명 농사나 열씨미 짓다가 가을에 추수하면 조선정부에게 전부다 뺏기고 울면서 하늘만 원망했을 것이다.

일본정부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가진 박정희는 공짜로 육사까지 졸업했다. 조선시대때 공짜 육사가 있기는 했었나?

수많은 농민들의 자녀들이 이시기에 배움에 기회를 얻었다. 수많은 국민학교와 상고, 공고들이 이때 생겨났다.

조선시대라면 과연 농민들의 자녀들이 이렇게 많이 배우고 입신양명할수 있었을까? 양반의 자녀라면 가능하겠지만 그 밑에 천민들이나 광대, 농민들에겐 글공부조차 배울 기회가 철저히 봉쇄당했던 시대가 바로 조선왕조500년이였다.

그 왕조는 백성들에게 가렴주구를 했고 역병이 2~3년마다 돌아서 백성들이 고통받는데 세금에 예외를 두지 않았다.

당신은 낫으로 자신의 성기를 자른 농부의 마음을 아는가? 인두세 때문에 더이상 낼 쌀이 없어서 살아있는 자식들은 죽이지 못하고 임신을 시키지 않을려고 자신의 성기를 낫으로 자른 농부의 마음을 아느냔 말이다…..

일가족이 세금때문에 빚쟁이로 되어 관아에서 형을 사느니 차라리 죽자로 일가족이 목메서 죽은 시체들이 널렸던게 조선왕조 시대였다….

더우기 중국상인들에게 쌀3가마에 많은 조선처녀들이 팔려나갔다. 모두 세금때문이였다…. 당시 조선처녀 가격이 쌀 3가마니였다…. 3가마니….

그래도 조선왕조가 태평성대였다고 우기겠는가? 하긴 성균관쪽 사람들은 아직도 천국이였다고 우기긴 하는데,, 양반들에게는 천국이였지만 백성들에겐 지옥이였다.

이때 일본의 통치는 이 백성들에겐 해방의 기회였고 근대 자본주의의 태동이였다.

내가 참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 반일을 외치는 사람들의 주장을 가만히 들어보면 조선시대때는 마치 천국이였는데 일본이 합방을 하면서 생지옥으로 돌변했다고 주장하는데, 조선시대때 백성들에게 공짜로 의원을 대주고 연금을 주고, 공짜로 학교를 보내주는 선진국의 복지혜택을 누렸던 것처럼 날조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극소수의 양반층이였으며 일반 백성들은 흉년이 들거나 역병이 들면 자신의 가족들 시체 묻기에 바빳으며 이때도 양반들의 집 창고엔 식량이 썩어나가서 내다 버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