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단체 국정기조 흔들어서는 안된다

4대강 사업 전면 재검토 국민서명운동본부가 1.21 출범식을 열고 국민소송 및 서명 운동을 통한 4대강 무효화를 주장하는 등 주요 국가정책에 대한  발목잡기식 비난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  동 사안은 좌파단체들의 상습적인 국정흔들기 사례로서 국책사업을 조직적으로 반대하는 좌파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이미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는 만큼  당장 이러한 불순한 기도를 중단하하고 정치적인으로 이용하지말것을 강력히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