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파키스탄에 대해 제가 모르고 있었군요

오늘 파키스탄 상황에 대해 인터넷을 다시 뒤지고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파키스탄은 좀 특수한 나라입니다.
여성 인권이 거의 없다시피 한 나라이고 여성존중이 종교적 법제적으로 전무한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여성에 대한 존중이 거의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외국 여성에 대한 강간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파키스탄 노동자에 대해서만큼은 그 시선을 달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동생의 범죄로 집단강간을 당한 누나나
그런 처벌을 의결한 종족회의나
저로서는 당최 이해할 수 없는 시스템이군요.

그들 자신이 세계 기준, 인권 기준에 너무 어긋나기 때문에
대한민국으로서도 받아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인간 본연의 기준을 공유하는 상대와의 상호인정을 말하고 싶은 것이었지…
상대방이 무슨 짓을 해도, 어떤 생각을 갖고 있어도 무조건 참아주자는 것은 아닙니다.
어울려 살기를 포기한 건 그쪽이 먼저이니 말입니다.
아무리 그들의 풍습과 문화를 존중해준다 하더라도 성범죄는 아주 심각한 범죄입니다.

문제의 원천을 끊어버린다는 취지에서
파키스탄 노동자의 완전 입국금지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