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인이 미쳐간다~얼마못가겠구나~부동산,증시에 올인하네ㅋ

한달도 안된 사이에 중공인들의 심리상태가 돌변했다~~~그동안 중공정부가 비관적인 경제소식차단에 올인하며,날조기사 남발하며 대량실업과 경제침체에 찌들어 불만이 팽배해지는 중공인들을 속여가며중공부동산과 증시의 침체를 막고자 애쓰더니결국,중공의 기만술에 중공인들이 무릎꿇었나보다~~~ 한달전까지만 해도중공의 경제회생에 반신반의하며,부동산과 증시에 섣불리 뛰어들지 못하고,대량실업에 불만이 고조되어 가고 있었는데,신장 위그루사태이후 불만이 소수민족으로 쏠려가더니,이젠 한달도 못돼 중공정부의 사탕발림에 완전히 놀아나들뜬 상태에서 무조건 부동산과 증시에 올인하려 하고있다, 주변에 알고 지내던 중공인들이한달전과 다르게 희망에 들떠부동산과 증시에 올인한다.(물론,실물경제는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지금 상황이 이상하게 흐른다,집가격만 봐도설부근에 1평당(1평방미터)1만2천위안 정도하던 시세가 지금 1만 7천위안대까지 간다.(현환율 1위안-거의 200원)(4년전에 4천위안대였는데,이때 환율이 1위안-120원대)증시도 상승세라~~~손에 조금만 돈을 쥐어도중공인들은 지금 주식투자하려 발광한다. 난,불안불안하게 보고 있는데.알다시피중공경제는 실물경제는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올해 건국 60주년이라고,중공정부가 부동산,증시붕괴 막으려고인민폐 대량제조 유통해가며 대출늘려줘 그돈이 죄다 부동산과 증시로 흘러들은 효과가작금의 부동산과 증시활황이다. 오로지 자금유입만으로 부동산과 증시 버티고있고.~~~ 건국기념행사 지나고,상해박람회 지나면 그 부작용은 터지게 마련이다.외국계 증권사나 투자자(헤지펀드)는 이걸 알기 때문에,중공에서 양털깍기를 위해일부러 중공경제에 대해 낙관적인 기사를 흘려보내거나 짐로저스등의 중국증권 바람잡는 발언이 있는거다.(얘들 말을 곧이곧대로 믿다간,빈털터리 된다~~~) 여기에 중공인이 놀아나서 죄다 부동산과 증시에 미쳐가는데.~~~ 딱 85년-91년 부동산,증시 활황으로 미국을 추월한다던 일본과 같은 상황이다.근데,일본도 91년 급작스레 부동산가격이 30%가격으로 급락하며,증시도 붕괴하고,금융권도 고사하여여기저기서 자살자들 대거 발생하며일본은 10여년간 경제가 침체하며 빚만 늘어나지금은 일본국민 일인당 빚이 8000만원에 육박한다. 지금 중공인이 미쳐가는걸 이용해서뽑아먹을건 다 뽑아먹고빨리 빠져나오고중공 몰락하는 꼬라지나 감상하자………. 중공 미쳐가는게 우리에겐 큰 축복이다.걍 어떻게 미쳐가나 감상이나 하며중공에서 먹을만한 거 눈독들이다때가 오면 지체없이 헐값에 먹어버리자푸하하하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