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근대고수 황비홍,엽문,곽원갑등의 허상 – 실제격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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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280, 작성됨 09. 10.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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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 실제로 있었던 태극권 (太極拳) 오공의(吳公儀) 와 백학권 (白鶴拳) 진극부(陳克夫)의 실제 결투영상)

 요즘 영화로 나온 ‘엽문’과 동시대를 살던 당대 쿵후 최고수들의 결투영상입니다. 아마 이미 보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만 한마디로 얼핏보기엔 저잣거리 무뢰배들의 싸움으로 보일정도로 무술영화에나 볼수있는 모습은 찾기 힘듭니다. 물론 무술전문가들은 저중에서도 고유의 무술동작을 엿볼수있다고 하는데 평범한 관객의 눈에는 잘 보이지않습니다. 백학권이 이소룡이 배웠던 영춘권과 비슷하다고 하니 이소룡이 했던 무술들은 영춘권같은 중국무술보다는 태권도나 가라데, 복싱, 무에타이등 여러 실전 격투기를 종합한것이라 볼수 있을겁니다. 실제로 이준구 사범에게 태권도를 배우기도 했었죠.

 아마 우리가 볼수있는 실제 싸움에 가까운것은 ‘프라이드’의 뒤엉켜 싸우는 방식이 대부분일겁니다. 무술영화나 무협영화에서 포장되어 나오는 중국고수들은 중국인 특유의 과장과 허장성세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왜정시대때 싸움꾼으로 이름을 날리던 김두한씨는 별명이 “잇뽕; 한방” 이었다고 하는데 단번에 주먹이나 날라차기 한방으로 적을 제압했다고 하며 실제 무술은 거의 배우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대 실전 격투의 아버지인 “최배달”씨도 대부분 한두번 만에 상대방을 제압했다고 하니 수많은 초식이나 형태를 지닌 중국무술은 영화나 소설에서나 볼수있는것일겁니다. 모르는게 약’ 인 쿵후무술세계입니다.~